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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께서 외가에서 열무를 몽땅 가져오셔서 계획에 없던 갓김칫거리에 파김치까지 아 깎두기도...배추빠진 김장을 하네요. 넘 고단하답니다. 낼은 새벽부터 서울에 가야하는데......흠.. 지금부터 폭신자고 자리 툭툭 털고 일어나 상쾌하게 아침맞아야겠어요. 하.......그럴수 있겠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0.28
  • 답글 저두요..오늘 엄마가 ㅂ추와 파 잔뜩 싸주셔서 김장아닌 김장 했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 답글 아유....힘드셨겠어요~ 토요교육까지 참석하시고, 대단하세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0
  • 답글 서울 잘 다녀 오세요... 보고 싶네요... 오늘은 지하절 탈 때 헤매지 마시구요... 그 때 그 일이 생각 나는 군요...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아... 정말 피곤 하시겠어요... 지금쯤.. 서울 가시고 있겠네요... 맛있는 김치가 될것 같아요.. 제가 다 좋아하는 것만 하셨네요...조심해서 서울 다녀오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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