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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 오전교육 끝나고
    점심식사후
    친정가족 모임이 있어서 영등포역에서 기차타고 가고 있답니다~
    늘 수원까지 20분만 타고 가다 1시간 50분 가량 타니
    시간도 넉넉하고 가을풍경까지 여유있게 감상하며
    독서도 하고 혼자 기차타고 이렇게 가는 것도 참 좋군요^^

    가끔 이런여행 강추합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저두요...가끔 친정가는길이 여행이랍니다...ㅋㅋ 요즘은 피곤해서 신랑은 운전하고 딸아이랑 저는 잠만 자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 답글 조심히 잘댕겨오세요~~ 그런여행을 저도 즐기고싶네요..ㅋ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저도 영월갈때 정말 오랜만에 기차를 탔는데...버스나 자가용과는 다른 편안함이 있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샘 못 뵈서 아쉬워요 ^^♥
    담주는 제가 못 뵐거 같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지금쯤 가족분들과 두런두런 못나눴던 얘기를 하고 계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친정모임이라 더 기분이 좋겠어요^^ 웃음꽃 많이 피우시고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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