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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왔어요엄마가해주는맛난저녁먹고쉬고있어요ㅋ
등따시고배브르니졸리네요ㅎㅎ즐거운주말되세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저도 오늘 아침 글케 보내고 돌아왔답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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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엄마 계셔서 부러워요~~친정엄마 보고 싶어지네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요~~우리 딸들 시집가서 친정엄마 자주 보러 올 수 있도록^^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30 -
답글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최고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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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러워요...난 왜 그런 친정이 없었는지 ㅜ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