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에게 수없이 많은 질문을 해 보았어요 은영 넌 정말 올 바른 길을 가고 있는거니 ?? 네가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지 않았니 ?? 난 정말 똑바로 가고 있는건지 내 선택이 올바른건지 틀린건 아닌지 소리치고 울부짖어도 보고 화도 내고 땡강도 부리고 미친듯이 울기도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정말 필요한 존재인지 나 자신한테 묻고 또 물어 봤네요 요즘 나 자신도 모르는 옥쇠에 나를 가둔거 같아서 속상 하네요 나 아니 또 다른 나한테 소리 치고 싶어지네요 그만 이제 그만 힘들어 하라고
답글저도 지나온 생활을 돌아 보면 후회와 어리석음으로 저를 탓 한 적이 많아요.. 돌이켜보면 이런 일들도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앞만 보고 다시 전진 하세요... 홧팅...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30
답글무슨일이 있으신가요? 너무나 심오해서...단순한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전...한참 가을탈때도...제 자신에게 그리 어려운 질문은 하지 않았거든요ㅋㅋ 실컷 소리치고..울고..하다보면...다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실것 같아요 힘내시고...잘 넘기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30
답글겪어야 할 일은 겪어야 지나 간다고 한대요~~과정입니다~~모든 것의 끝은 있대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