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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이천 친정집에 왔어요..역시 마음도 몸도 편하네요..
    잠도 실컷잘수있어서 컨디션이 최상이에요.
    부모님께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네요.
    오늘 올라갑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0.30
  • 답글 저두요..바리바리 한짐 챙겨왔네요~~항상 미안하고..어째 오늘은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 답글 저는 친정집,친정부모님 모두 그립습니다~~
    부럽습니다~~살아계실 때 잘 해 드리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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