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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어찌하여 주말에는 꼭 비가 오는지 ㅠㅠ 어제도 오고..오늘도 오고 ㅠㅠ
울신랑은 비만 오면 혼자 놀 생각을 하는지라...오늘은...내가 청소를 하니...이불좀
털어 달라고시켰는데..누워서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ㅠㅠ 다 큰 사람한테 자꾸 말하기도
귀찮고ㅋㅋ 진공청소기로 시끄럽게 이방저방 다니다가...가끔 청소기끄고 "아궁 고뱅이(무릎)야~~
마누라는 어제 걷기대회 갔다와서...고뱅이가 아픈데도...이렇게 청소를 하는데 어찌 울신랑은
게임만 하나?" 하면서...가끔씩 혼잣말로 했을뿐인데ㅋㅋ글쎄 나중에 제가 다른방 청소기로 밀고
나오니...어느새 이불 털어주고 있더라구요 ㅎㅎ아마 누워있기가 불편했나봐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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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도와주면 좋으련만 그렇게 꼭 시켜야 마지못해 해주는 남편이 저희집에도 있네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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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 말에요..저희 남편도 오늘은 쪼끔 그랬네요..마누라 김치하고 있는데..겜만하고..아우 미워...그래도 설거지는 다해주어서 살짝쿵 이뻐질라고 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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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편들은 시켜야만 할 까요? 그나마 해 주니 다행 이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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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역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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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남은주말도 유익하게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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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떤 모습일지 그려집니다~~~
그래도 행복이 넘쳐 보입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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