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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아니지만 친정 가족들과 부비면서 잠도 자고 하하 소리내어 웃기도하고
옛날 이야기도 주고 받고 소소한 행복이 우리에게 살아가는 원동력을 선사해줍니다~
예전에 못 느꼈던 끈끈한 정과 사랑이 공존하는
시간들이 좋은 보약 같아요!!!
어제부터 꽤 긴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카페에 들어 오니
친정에 온 것 같이 편안하고 정겹습니당^^
남은 주말 시간도 가족들과 오붓한 정 나누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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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우리집이 친정이라서 ㅋㅋ 따로 갈 곳은 시댁밖에 없지만 ㅠㅠ
결혼하고 10여년이 지나면서부터...시부모님도 그냥..친정부모님같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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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친정 가시는 분이 많이 계시네요~~
친정 엄마가 보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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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엄마가 보고 싶어지네요^^
아~~~~가고싶다 울 엄마보러....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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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요~~저두 주말에 친정 다녀왔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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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오셨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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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에 편안한 주말보내구오셨군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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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주말 저녁 행복하시공.. 울 애들은 점토놀이 하며 놀고 신랑이랑 저는 나가수 보고 있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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