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흐리니 몸도 찌부등한것이 안좋네요...이런날은 뜨끈뜨끈한 아랫묵이 그립네요...남은 휴일 잘 마무리하시구요...10월도 내일 하루만 남았네요...시간은 빨리 흘러 올해도 두달만 남았네요...갑자기 맘이 급해지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30 답글 정말...요즘은..뜨끈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인데...침대생활을 하는지라지지지도 못하고....지난주 여행갔을때 친구집에는 바닥에서 지내는지라그야말로...그 친구가 빵빵하게 보일러를 틀어서 지지면서 잤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31 답글 그러네요.....벌써 10월도 가고 낭만적인 11월~~~~입니다....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30 답글 ㅎㅎ 전 친정가서 따듯한 아랫목에서 몸따듯하게 쉬다 왔네요..다만 딸아이가 밤에 잠을 안자서 밤을 샌거 빼고는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답글 으...벌써 11월이 코앞이네요~^^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