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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 다녀왔어요...친정엄마가 오늘 이것 저것 많이 싸주셔서 두손 무겁게 왔네요~~
    김치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재료만 완전 많이 주셨어요..ㅋㅋㅋ 아버진 김치해서 택배로 보내시라고 하시고...
    요즘 울부모님 자꾸 저를 웃기시네요...ㅋㅋ집에와서 김치담그면서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정신없이 움직였네요~~
    내일은 월요일이네요~~바쁜 월요일 모두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 답글 좋으셨겠어요? ㅋㅋ 저는 친정이 없어서 ㅠㅠ
    그래도 시댁가면...양손가득 무겁게 싸가지고 오긴해요 ㅎㅎ
    시어머님께서 먹고 싶은것 있으면 언제든 전화하면 만들어 놓겠다고 하시고 ㅋㅋ
    (그런데 시어머님한테는 미안해서 만들어 달라는 전화는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31
  • 답글 ㅎㅎ 김치 담그는 날이 제일 포식하는 날 같은데 말이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1
  • 답글 그 김치냄새가 제 코끝에 옮겨지는데요...ㅎㅎ
    음~~~밥먹고 싶어집니다...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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