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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오늘은 하루종일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방송을 몇번이나 탈런지?
요즘은 라디오를 잘 안들어서 ㅋㅋ하지만...이런 센치한 기분을....싹 날려줄 한마디~~~말일이라
바쁠것 같습니다ㅠㅠ 사무실에 출근해서도...바쁘고...퇴근하고 집에와서도...가게일땜에 거래처에
이곳저곳 송금하라고 시킨것도 있고 (돈을 신랑이 입금을 시켜줘야 송금을 하는지라 ㅋㅋㅋ) 그냥
다른달...말일과 같이...보내겠습니다...아궁...왜 이상하게 시월의 마지막날은 자꾸 의미가 있게
느껴지는건지? ㅋㅋ오늘 잘 보내시고...새로운 11월 맞이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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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젠 그런 맘이 자꾸 들었어요.. 근데 밤에 남편이 로즈데이였다면서 장미꽃을 건네더군요.. 그래서 덕분에 맘이 환해졌답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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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이라 더 바쁘신가봐요...저두 오늘 이것저것 공과금 내느라 바빳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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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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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이라 바쁘시네요... 11월은 겨울 같아서 쓸쓸 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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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아침부터 라디오방송 들었는데, 이용의 노래는 잘 못들었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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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이 아니라 낮을 보냈어요.추어탕먹고 커피마시고...ㅎㅎ
마지막 밤은 남편과 함께 ? ㅋ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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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하는 남편한테 오늘 이용의 잊혀진계절이 방송에 몇번이나 나올까?라구요..ㅋㅋㅋ
10월도 이제 몇시간남고 괜히 기분이 다운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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