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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날이네요.내이리면 진짜 겨울로 들어서는거네요. 오늘 저녁엔 친구들 하고 술한잔하고 프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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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1월까지는 가을이예요 ㅋㅋㅋ 그런데...맘은...정말..11월부터 겨울같아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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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매번 이날이 오면...고파요 ㅎㅎㅎ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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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저도 맥주에..한치 먹고 싶어요...가끔 그런 시간도 필요한데..어째 저한테 그런 여우가 없는건지..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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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월의 마지막날은 왠지 아쉬운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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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러고 싶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