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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마지막이라고 점심먹자네요. 추어탕먹고 바닷가에서 차마시고 있는데 울 신랑님
    어디냐고 확인전화왔어요. 바람쐬고 있다하니 ( 남편의 어이없는 웃음) 수화기를 타고 들려요
    하여간 딴짓을 못한다니까요.ㅋ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31
  • 답글 울신랑은...평일에는...마누라한테 전화한통 없다가...내가 모임이나 행사가 있어서
    나가면...줄기차게 전화하더라구요...애들만 있다고...본인이 좀 봐주면 좋을텐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저도요..저번에 밥먹으러 갔는데 누가 뒤에서 야 그러는거에요...그래서 돌아봤더니 신랑이 회사 사람들이랑 밥을 먹고 있는게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 완전 깜놀 딴짓을 못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1
  • 답글 그 ----딴짓 저도 하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31
  • 답글 커피축제 마지막 날 까지 커피를 즐기시네요... 저도 추어탕 좋아하는데...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31
  • 답글 ㅎㅎ 남편분께서 부러우셨나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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