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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울 낭구 시댁가서 알타리 김치 담아 왔네용 ㅋ
    저 주말에 교육 잘 받고 수업도 잘 하라고 열심히 밀어 주네요
    요즘 제가 집안일 애들 한테도 많이 소홀 했는데
    날 믿고 밀어 주는 낭구를 위해
    수업 없는날 쉬지 않고 열심히 내조 해 줘야 겠어요
    낭구야 고마워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31
  • 답글 어쩜 그리...남편복이 많으신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 답글 다정한 부부 모습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1
  • 답글 고마운 남편이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31
  • 답글 서로를 지탱해주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31
  • 답글 와우...부럽네요..전 어제 김치담그는 동안 신랑은 게임만 하고 있었는데...멋진 신랑님 두셨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1
  • 답글 남편분이 참 자상 하신 것 같아요... 항상 신혼인 것 같아 쫌 부럽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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