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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모부님 환갑잔치가 서울에서 있어 다녀왔네요... 주말 내내 바쁘게 보내고 나니 오늘은 힘이 하나도 없었어요...
입안이 헐어서 잘 먹는 밥도 겨우 먹고... 먹는 걸 맘대로 먹지 못하니 넘 우울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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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피곤했나부다 ㅠㅠ 공방하느라고 더 피곤할테고?? 나도 피곤하면..혓바늘 부터 돋는지라 ㅠㅠ
그 불편함을...잘 아는데...푹쉬어야...컨디션이 돌아올텐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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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푹 쉬셔야 좋을텐데요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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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 시작하고 이리저리 들여다보고.. 그러다 보니 힘들었구나.. 몸 잘챙겨~~ 내가 맛난거 사줄테니 시간 내줘^^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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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하.. 그렇군요.. 그러고 보니.. 오늘 저두... 시아버지 생신 이네요.. 얼른전화해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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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챙겨드셔야 해요~~` 오래가지않아서 별명이 "골골이"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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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고 어떻게요..많이 피곤하셨나봐요..입병은 오래 간다네요..병원에 다녀오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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