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녁일찍 잠들었더니 새벽에 잠이 깨었네요.
    요즘 자전거 타기에 맛들려서 시간만 되면 자전거를 타곤 하는데
    상록수역까지 볼일 보러 끌고 나갔다가 팔을 삐끗해서 오른팔에 부기가 올라 당분간은 타지 못할거 같아요.
    몸은 안따라주는데 열정만 가득해서리 뭐든 조심조심해야하는데 말이지요.
    벌써 11월이 시작되었네요 11월달은 후회없길 바라면서 화이팅 해봅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얼른 나으세요..저도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힘드네요..ㅋㅋㅋ 다이어트 열심히 하ㅅ네요..부럽...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아궁...얼릉 나으시길 바래요ㅠㅠ 정말..이젠 내 몸과 맘이 자꾸 따로 놀아서
    슬퍼집니다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조심하셔야 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1
  • 답글 화이팅... 저두.. 새벽에 깨어서 몇자 적었는데..ㅋㅋ 전.. 걱정거리로 그래두.. 하루는 화이팅해야죠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