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걱정거리로 살았네요... 오늘도.. 밤새 시달리다.. 지금 일어났어요.. 왜 그러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달부터는 어떻게 하든... 울 아들들에게 잘 보이고...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자 놀아줘야하나 라는 생각하면서 몇자 적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1 답글 무슨일 있나봐요...샘...걱정거리가 많으면 잠도 못자고 고생이죠...힘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1 답글 저는...새벽마다 잠이 깨면...다시 잠이 안와서...시달리는데 ㅋㅋ 바쁘셔서...아이들과 많이 함께해주지 못한것이 늘 마음에 걸리시나봐요? 밤새 시달리시는걸 보면?난 그런것도 아닌데 왜 시달리는거쥐?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답글 기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1 답글 자식은 나보다 더 귀중하고 가족은 나의 신분이지요. 세월의 흐름속에 맡기고 세상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는 연습이 필요해요.힘내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