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집(?) 남편은 로즈데이라고 장미꽃까지 사다줬다는데...울집 남편은...내귀에 이상한 소문이나 들어오게 하고 ㅠㅠ 시월의 마지막날이...그다지 써억 기분이 유쾌하지만은 않았던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기분나쁘고 속상한 것들...어제까지 실컷 욕하고 다 버렸습니다...오늘부터는 새로운 달을 맞이하여...이상한 소문들 다 무시하고...내 정신건강을 위하여 오로지 즐겁고...좋은 생각만 하겠습니다. 소잉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11월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1
답글남편은 남의편만 들어서남편이래요. 어느집 신경쓰지마시고... 좋지않은 소문은 잊어버리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오.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11.02
답글그 어느집 남편이 누군지 좋것다 ㅋㅋ 소문은 소문일뿐 그냥 버리시와요 언능 우리 한잔해야 것는뎅 내가 위로도 몬 해주고 ㅠㅠㅠ 힘내삼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1.11.02
답글나쁜건 빨리 잊으시고 알찬 11월 되세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01
답글버릴건 빨리 버리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속상한 일 빨리 털어버리시고... 커피 마시러 오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