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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눈다래끼가 생겨서 오늘 유치원땡땡이 쳤어요 안과 다녀오면서 징징거리길래 오늘 하루만 델고 있기로 했죠.
근데 애도 심심한지 오후에 피아노학원으로 가버렸어요 엄마랑 있어도 엄마가 열봉하느라 건성으로 놀아주니 재미가 없나봐요.
아들 미안 , 근데 오늘 엄마가 갑자기 열봉신이 내려서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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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은 또래들하고 더 잘 통한다니까요 ㅋㅋㅋ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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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열봉신....지름신 보다 한수위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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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저에게도 열봉신을 보내주세요~~요즘 그 신이 안오셔서 제가 쫌 힘들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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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빨리 눈다래끼가 나아야 할텐데.. 많이 불편할 텐테.. 기특하네요.. 스스로 학원으로 가고...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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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엄마랑 노는것보다...학원가는걸 더 좋아하게 습관을 잘 들이셨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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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잡아주니 다행이네여ㅎ 전 진짜 고생했는디^^; 열봉신이 올때 해야 해요ㅋㅋ 아들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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