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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없이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가서 늦은저녁을 하려고해요. 11월이 되니 맘이더욱 급해지네요. 달력을보니 이제 얼마남지 않은 올해가 아쉽게 마무리되고 나이도 한살더 먹겠구나 생각하니더욱그런것같네요. 남은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정말 많이 늦은 저녁이시네요? 저도...달이 줄어들수록...나이가 늘어간다는 생각에 슬퍼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한해를 정리한 다는 것이 어느새 나이 한살을 더 먹는 의미가 되었네요~~~ 한 살 더 나이 들 수록 지혜로워 지고 여유로워 졌음 좋겠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1.02
  • 답글 그래도 남은 한해 알토랑같이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나이 먹는 건 잘 생각을 안하지만, 시간이 자꾸 가는 게 마음을 바쁘게 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아..그러게요...한살 더 먹으려니...아 가슴이...아프네요...ㅋㅋㅋ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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