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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외롭지않아 좋았어요~~동해고속도로에 위치한 동해휴개소를 첨으로 들렀어요~~`실교육 받으시는 홍옥순쌤이랑요~~호박고구마 구워오셔서 찐한 커피한잔과 가을바다를 바라보며...마셨어요~~~행복한하루~~`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1
  • 답글 늘 어디든...장쌤과 같이 가면...즐거울것 같아요...담에도...제게 기회를~~~
    근데 진도는 언제 나갈까?고민중이예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맛난고구마와 커피...멋진 바다를 보면서 한잔이라...와 정말 부러워요...바다 가본지도 엄청 오래된듯 하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와우 멋쪄요~~~
    부럽기도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제가 아는 지인은 혼자 운전하고 다니면서 경치 감상하는것을 즐긴다 하는데 전 혼자서 풍경을 보면 왠지 외로움이 느껴져서 누군가 내 옆에서 동무해주는 것이 좋더라구요.. 느끼는 감정들이 모두 다른가봐요~~ 다니시는 길이 외롭지 않아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야외에서 먹는 고구마는 더 맛있더라구요. 즐거운 하루였어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좋으시겠어요^^ 저도 언능 실교육이란거 받고싶은뎅 ..내년 6월까지 아주 중요한 일땜에 참기로 했답니다.
    늘 도움 주시고 감솨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전 강릉다녀오고나서 가을타나봐요...왠지 서글퍼지고 드라마 보면서 눈물도 나고...
    결혼전에 친구랑 다녀왔던 바람불던 해운대 바닷가도 생각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2
  • 답글 ^^ 교육가시는 길이 항상 즐거우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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