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출첵하네요...오전에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들어오니 오후부터 갑자기 급하게 만들어야할게 생겨서 재단하고 중간에 볼일좀 보고 저녁먹고 재봉틀 돌리기 시작해서 11시쯤 끝냈네요...늘 때가 되서야 허겁지겁..안그럴려고 하는데 늘 시간에 쫒겨하게 되네요... 그덕에 막둥이 티셔츠하나에 주인이 안정해진 고무줄치마 하나 완성했어요... 오후에 친구가 보낸 택배를 받았는데 단감이더라구요..친정이 진영이라 단감이 유명하거든요..저보다도 더 바쁜 친군데 잊지 않고 이렇게 챙겨주네요...울 큰아들이 제일 좋아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