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제야 출첵하네요...오전에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들어오니 오후부터 갑자기 급하게 만들어야할게 생겨서 재단하고 중간에 볼일좀 보고 저녁먹고 재봉틀 돌리기 시작해서 11시쯤 끝냈네요...늘 때가 되서야 허겁지겁..안그럴려고 하는데 늘 시간에 쫒겨하게 되네요...
    그덕에 막둥이 티셔츠하나에 주인이 안정해진 고무줄치마 하나 완성했어요...
    오후에 친구가 보낸 택배를 받았는데 단감이더라구요..친정이 진영이라 단감이 유명하거든요..저보다도 더 바쁜 친군데 잊지 않고 이렇게 챙겨주네요...울 큰아들이 제일 좋아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집안일도 바쁘신데...봉틀이까지...열심히 하시고...그 열정이 부러워요 ...전 체력이
    안따라주는지...집안 청소하고 나면...아무것도 하기싫고...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저질 체력이 되어가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맛난 단감이라 더 좋겠는걸요..요즘 맛나드라구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친구분의 살랑이 담긴 단감이라 더 맛있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