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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가 매실원액을 보내줬어요~~너무나도 고맙죠~~
    우리 막내 딸에게 100일동안 설탕에 재워서 만드는 거라고 간단히 설명해 줬더니
    "이모가 그렇게 어렵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보내 준 거야?" 하네요~~
    그런 생각을 한 딸이 기특해서 그대로 언니(애들이모)에게 전해 줬더니 언니도 감동하네요~~
    역시 사랑스러운 막내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우리는 늘 시어머님께서 해주시는데...제가 많이 활용을 못해서 늘 냉장고에서 자리차지하고
    있는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맛난 매실원액이겠넹ㅅ,.배아플때 소화안될때 한번씩 물에 타먹어도 좋더라구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기특한 막내 딸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아이들 말은 나를 웃게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죠.. 이쁜 아이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애들이 있는 집에는 필요한 매실원액^^ 정성들여 만들었을텐데.. 정말 고맙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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