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평택으로 수업오는 날인데 전철을 놓쳐서 차를 갖고 왔어요. 어느새 노랗게 물든 단풍잎, 빨~간 가로수!
    편안하고 그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게 행복했어요.
    여러분! 가로수 한번 보세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1.02
  • 답글 그러게요~ 요즘 가로수 보면 계절의 변화를 단박에 알 수있더라구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저도 운전하면서 보고 다닐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전.. 오늘 앞동에 물든... 단풍잎들 보았는데... 새벽녁예요.. 그래두.. 정말...이뻤어요.. 오랜만에 샘 때문에.. 한번 더 안본 낙엽도 보고 그래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드라이브 하셨네요..샘...내일 뵐수 있는건가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그쵸 눈만 돌리면 바로 단풍 구경이더라고요~~~ 전철 타고 오면서도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넘 멋스럽더라고요~~~ 갈을 느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