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추20포기 뽑아서 배란다에 놔두고 출근했는데오늘절여서 낼버무려야하는데.....벌써부터 한숨이나오네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11.02 답글 일 하시면서 김장까지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3 답글 힘내세요...저희는 시댁에 가서 하는데..시부모님께서 다 절여 놓고 헹구어 놓으시네요우리는 당일에 가서 버무리기만 하는데도..뻗습니다 ㅠㅠ 그런데 우린 4집걸 한꺼번에 하느라늘 100포기가 훨씬 넘는것 같아요...그걸...엘리베이터도 없는 5층까지 들고 이고 나르시는시부모님이 계셔서..힘들다는 내색도 못하고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답글 에구.... 김장은 역시... 배추속 절이는게... 젤루 힘들죠....^^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2 답글 에,,효.. 힘드시겠어요... 김장을 하시나봐요...^^ 맛나게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2 답글 아 20포기....많은데요..전 며칠전에 3포기 하는데도 힘들었는데...고생하셔야 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