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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출책해요~
    애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얼른 옷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초보 엄마라 애보는게 아직도 서툰게 많네요~
    작품구경 하다 가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요즘 아기들 보면 너무 예뻐서 눈을 못 떼겠어요.. 울 아이들 어릴적엔 키우는 게 힘들어 이쁘다 보다는 얼른 컸으면..하는 바램뿐이었는데 ㅎㅎ 울 조카보면 데려와 키우고 싶은 맘까지 든답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정말 오랜만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3
  • 답글 많이 컸겠어요...100일은 지나신건가요...ㅋㅋ 고생이 많으시겠어요..날씨가 추워지면 유모차 드라이브도 못하는데...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3
  • 답글 ^^ 아이가... 좋은엄마라서 좋겠네요... 저는 놀아주지도 않고 맨날 야단만 치는데..ㅋㅋ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아기도 제법 컸겠어요? ㅋㅋ
    이제부터 아기 키우는것은 시작이라고 보시면 되요?(앗 너무 겁줬나?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아프지 않고 잘 커주는 것만 해도 어디예요^^ 잘 지내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정말 애기보면 행복해서 시간이 금방가요^^ 조만간 이쁜 아가옷도 구경시켜주실거죠? 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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