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하루종일 열봉하느라 아이들 저녁을 중국집음식으로 해결했어요.
    아이들은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ㅋㅋㅋ
    점심도 빵으로 대충먹고 했더니 허리도 아프고 ...
    그래도 맘은 뿌듯해요. 내일은 뭘할까하고 고민중이에요. 의자커버를 해야하는데 아들녀석이 자기 책상의자 해달라고하는데 원단을 체크로 지정해버리네요 ㅜㅜ 아들말고 딸도있음 넘 좋을텐데 그럼 프릴도 맘껏달고 예쁜 원단도 원없이 할텐데 울집엔 남자들만 있으니 ... 어째든 내일은 의자커버를 도전해야겠어요, 하는김에 피아노의자도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저에게도 열봉신을 좀나눠주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요즘에 열봉신이 강림하셨군요~^^
    멋지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열봉하시네요~~~멋직 작품 기대하고 있을께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저두요... 남자아이만 있어서 저두.. 늘 그게 아쉬워요.. 이쁜 원단이랑..머.. 예쁜 원피스 패턴 보면 해보고 싶지만.. 항상,,, 마음 뿐이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와우...정말 열봉하시네요? 애들 음식을 시켜주실정도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저희두 남자밖에 없어 원피스, 튜튜 등등 샤방샤방 한걸 만들수 없어 좀 안타까워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마음껏 바느질하시는군요.
    부럽네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샘 열봉 모드 ~
    아들만 있어도 샘을 위해서 레이스 프릴 만이 만들어 달아 보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