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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가 이시간까지 깨어있네요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신랑부탁으로 이의신청서랑 답변서 작성해주느라
오전내내 바빴고...점심은 총무님과 재무님이 사주셔서 같이 먹으러 갔다가 출근하고...내일 이사회랑 주회
자료 만드느라 역시 바빴고...퇴근하고서도...거실에 깔아놓고...쇼파위에까지 널어놓은 빨래들 게고 각자의
옷장에 정리하다가...내 겨울옷과 가을옷이 섞여 있어서 아예 벌려놓은김에 옷장정리까지 하고..마지막으로
야밤에 청소기까지 돌리고 나니 이시간이 되었네요 ㅠㅠ 다행이 낮에 커피를 2잔 마셔서 잠이 안왔습니다
내일은 작은애 데리고 병원도 가야하고(볼거리 하는것 같아요 ㅠㅠ)...또 바쁠것 같습니다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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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릉 낮기를 ...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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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닌 늘 일상 바쁘게만 사시는 것 같아요~~ 전 넘 여유부려서 문제고 ㅎㅎ 작은아이 빨리 낫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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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볼거리 하면 아플 텐데... 언니도 쉴 틈이 없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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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러나 저러나 바빠도 시간은 가고 ...
어차피 가는시간 즐겁게 빡세게 홧팅
우리 언제 한잔허나 ㅠㅠ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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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엄마들의 일상이네요. 고생하셨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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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 바쁘셔요~~~항상보면...ㅋㅋㅋ 체력이 좋으셔야겠어요~~~ㅋㅋ 전 저질 체력이라 하루 이틀만 밖에 나가도 하루 왼종일 쉬어야 하는데...ㅋㅋㅋ 내일도 바쁘시다니 오늘은 푹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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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 넘 바쁜 하루였네요..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거기다.. 아이까지 아프면.. 엄마는 정말 속상하죠... 요즘 가을이라서... 집안일이 더 많은것 같아요.. 그래두.. 미싱하면서.. 스트레스 없애 버리세요...아님... 넘.. 힘들면... 그저.. 눈감고 명상해도 괜찮구요..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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