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 묵상을 읽으면서 브라질 전 룰라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그의 긍정의 힘은 어머니의 세 마디 말씀이었습니다~~
"괜찮아! 좋았어! 잘 될거야!"
초등학교도 졸업 못한 그가 브라질에서 노동자출신으로 첫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무수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어머니의 세마디가 소망을 갖게 하고 이겨내게 했습니다~~
"정치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어머니 마음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가장 약한 자식에게 더 신경쓰는 것이라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했습니다~~
<부자를 돕는 것은 투자라고 하고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은 비용이라고 말하는 것>을 비난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우리 자녀에게도 소망의 말을.^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우리딸에게도...ㅋㅋㅋㅋㅋ 다 잘될꺼에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정말.. 어머니마음으로 정치하면.. 다 잘될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