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들 재우고 시간 좀 나겠다했는데 뒤척이다가 금방 깨네요.. 혼자 놀라고하고 저는 까페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어요. 그간 쉬엄쉬엄했던 사진도 올리고요.. 이번 가을엔 손바느질이 너무 하고 싶은데 여건이 안돼서 그냥 책 몇권보면서 눈으로 공부 많이 했습니다..ㅎㅎ 언젠가 현실이 되겠죠?? 가을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바느질하고 있는 제 모습-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실하고 바늘이 점점 좋아지네요~~ 물론 재봉틀은 사랑스럽고요..ㅎㅎ 즐겁고도 행복한 오후 시간되세요~~ 아들이 또 사고칠거 같아서 어서 일어서야겠어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11.03
답글오랜만에 글 보네요..애기들은 잘 크죠? 책만봐도 좋을때가 있더라구요...저도 그랬어요...애기 조금더 크면 실전에 들어가보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1.04
답글바느질은 뭘 해도 다 좋아요.. 글귀를 보니 저두.. 하고싶은 인형옷 만들고 싶네요.. 그래서.. 패턴미니어쳐를 복사했어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