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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무 끝나고 와서 낮잠 한잠 자고 일어나 머에 홀린 사람마냥 미싱질을 했네요..
    마무리 못했던것들 잡고 다하고 나니 속이 후련해요~
    그런데 애들 저녁 밥은 머 해먹일까하는 생각에 답답하네요...
    매일 매일 저녁걱정하려니 맥이 쪽 빠지네요,,
    샘들은 요즘에 반찬 머해먹이시나요?
    휴~ 미싱질만 하라하면 배고픈지도 모르고 할수있겠는데
    똥강아지들 먹이면서 할라니 리듬감도 끊기고..맥빠지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03
  • 답글 매일마다 저녁반찬 걱정에 힘들어요..
    어제는 익은감치넣고 돼지고기 조금넣고 해서 김치찌게먹었는데 다른반찬 필요없더라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엄마들은 아무튼 저녁걱정거리에요 저도 맨날 그래요
    이제는 넘 반찬 많이 안해요 넘 피곤해서 2,3가지로 땡 ㅋㅋ 창숙샘도 몸살안나게 주의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전 좀전에 실무 끝내고 왔는데 피곤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3
  • 답글 ㅋㅋ 정말 빠르시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3
  • 답글 고민 할때가 좋은거 같아요.
    크면 밖에서 해결하고오니 어른이 못먹는거 같아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전 먹을꺼 없을 때 두부사다가 양념간장에 찍어먹어요.. 오늘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있어서 함꼐 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저두 마찬가지예요~~ 밥이 보약이래지만 밥이 젤루 고민임당~~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전 회먹고왔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03
  • 답글 ㅎㅎㅎ 재봉신이 오셨군요..요즘 먹을거 정말 없죠..전 얼마전 담가놓은 김치랑 파김치랑 먹어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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