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하루 보내고 오밤중에 서울 올라갑니다.^^토요일 봅시다/1분 묵상; 말은 당신의 향기-2011년11월4일 금요일 사람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하는 말은 당신이 누구인지를 드러내기 때문에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말은 당신의 첫 번째 향기이자 마지막 기억입니다.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경우도 있지만 천냥 빚을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말로서 남을 비판하진 말아야 합니다.말은 칼이 아닙니다. 칼에는 두 개의 날이 있지만 사람의 혀에는 백 개의 날이 있습니다. 비판하는 입은 아무리 잘 써도 사람을 상하게 합니다.혀를 칼같이 쓰면 달콤한 인생이 아니라 쓰디쓴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04
답글말씨란 그사람 인격이오 그사람에 기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목사님 셜교 말씀. 입에 파수꾼을 세우자 란 설교 말씀에 많은 공감을 가졌답니다. 향기라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 중이랍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분당 고선자작성시간11.11.04
답글정말...말로써 상처입고...말로써..힘을 얻는것 보면...꼭 가려서 해야 할것 같아요 저도 말이 많지만...좋은말만...하려고 애를 쓰거든요...그게 가끔 애들한테는..험한말도 하게 되서 문제지만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4
답글다들 같은 맘이면 얼마나 좋을까요^^;;작성자제주/소잉 김혜숙작성시간11.11.04
답글항상 좋은글귀 감사합니다.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4
답글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세삼 느끼는 중이에요..아파트에서도 함부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직위가 사람을 만든다더니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정말 말한마디도 조심해야 겠더라구요..ㅋ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04
답글말은 당신의 향기라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혀를 칼같이 쓰고 괴로워 할 때가 있어요~~특히 우리 아이들에게ㅠㅠ. 인격이 부족한 엄마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 입기도 하고ㅠ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04
답글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더 그렇죠^^; 정말 말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데.. 다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