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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 막내 딸이 학예회에서 친구3명과 함께 째즈댄스를 합니다~~
    어제밤에 친구집에서 밥먹고 연습한다고 나가서
    막내 빼고 저녁먹으러 나갔습니다~~
    둘째가 소머리국밥 한번 먹어 보고 싶다고 해서 식당 찾다가 못 찾아서
    대신 감자탕 먹었습니다~~
    그런데 식사중에 막내가 집에서 전화를 하는 거예요~~
    연습하기로 한 집에 친구가 엄마와 말없이 외출을 해 버려서
    다른 친구집에서 연습하다 간식 먹고 왔다고ㅠㅠ
    배고프지? 하니까
    걱정하지마 내가 알아서 먹을께 하는 거예요~~초등2학년이 ㅋㅋ
    우리 딸 다 컷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저두 째즈댄스 배우고 싶은데 숏다리라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정말..다 컸네요? 울딸은 아직도 엄마가 챙겨줘야 먹고...아님 간식으로 때우는데
    간식이 없으면...굶어야 할정도인데 ㅋㅋ 초3입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4
  • 답글 그러게요...정말 쁘듯하시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아이들이 하는 학예회 정말 보고 싶네요.. 얼마나 귀여운지 상상이 되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아~~진짜 그런말 들으면 다 큰걸 알겠네요~~저는 언제 쯤 그런날이 올까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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