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막내 딸이 학예회에서 친구3명과 함께 째즈댄스를 합니다~~ 어제밤에 친구집에서 밥먹고 연습한다고 나가서 막내 빼고 저녁먹으러 나갔습니다~~ 둘째가 소머리국밥 한번 먹어 보고 싶다고 해서 식당 찾다가 못 찾아서 대신 감자탕 먹었습니다~~ 그런데 식사중에 막내가 집에서 전화를 하는 거예요~~ 연습하기로 한 집에 친구가 엄마와 말없이 외출을 해 버려서 다른 친구집에서 연습하다 간식 먹고 왔다고ㅠㅠ 배고프지? 하니까 걱정하지마 내가 알아서 먹을께 하는 거예요~~초등2학년이 ㅋㅋ 우리 딸 다 컷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