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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걸이는 아니라지만 침샘염도 당분간은 얼굴이 계속 부어있을거라더니만...오늘도 울딸 얼굴이
    팅팅부은채로 학교에 갔습니다..늘 머리를 묶고 다니는데...침샘염땜에 머리를 묶으면 얼굴이 이상하다고
    어제부터 계속 머리를 풀어헤치고 학교가네요 (벌써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나이라 ㅋㅋ) 어제는 주회끝나고
    저녁을 급하게 먹고 자리를 떴더니 나보고 뭔일 있냐고?작은애가 아프니..밥도 느긋하게 못먹고 일어났거든요.
    직장생활을 해도...가정이 건강해야 맘이 편하고 일도 잘 볼수 있는것 같아요~~내일은 또 발 넓은 친구가
    동사모체육대회가 대전에서 있다고 같이 가자는데...갈까말까 고민중입니다...왕복 6시간이 걸리는 거린데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여자아이들은 신경 많이 쓰이죠... ^^ 귀여운 친구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5
  • 답글 정말 체력이 받혀 주시나봐요..저질 체력인 저로써는 정말 며칠만 돌아다녀도 기운없어 정말 힘들어하는데...ㅋㅋ 주말은 좀 쉬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5
  • 답글 가화만사성~~
    예전에 저도 침샘염땜에 볼이 부어서 외출할 때 사람들 눈치 많이 봤었어요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4
  • 답글 바쁘시네요....^^ 몸살 나겠어요... 주말엔 아이와 함께 푹 쉬에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아이 병원다니느라 힘들텐데.. 장거리 가지말고 쉬세요. 충전을 잘해야죠... 다음 한주를 위해서...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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