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하루종일 방바닥이랑 친구하고 자꾸 쳐지면 더 힘들거 같아서 기운내서 꽃꽃이 다녀왔어요...배우러오는 엄마들이 이번주에 초등행사가 있어서 많이 빠져서 거의 개인교습수준이였어요...선생님께서 깔끔하게 꽃았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틀린부분 수정해주시고 ... 경력이 오래되시니 척 봐도 틀린부분이 눈에 들어오신다는데 저도홈패션 많이 만들고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경력이 쌓이면 한눈에 틀린곳이 눈에 들어오게 될까요? 다시한번 맘잡아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4
  • 답글 마자요...집에만 있으면...자꾸 드러눕게 되더라구요..특히나 비오는날엔 더 그렇구요 ㅠㅠ
    뭐라도 배우러 나가는게 훨씬 나은것 같아요...점점..꽃꽂이에도...달인이 되어가시는 것 같아요
    부럽부럽~~~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그렇죠..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정말 저두 배울때는 한번도.. 안빠지고 갔었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5
  • 답글 꽃꽃이가 재밌나보네요~~ 옆집엄마가 배우러 다니는데..돈 많이 든다고 그러길래..전 그런거랑 안친한것 같다고 말했었어요..ㅋㅋ 마음이 넓으시겠어요..꽃을 사랑하면 마음이 넓어 진대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