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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늦게까지 미싱 돌려봅니다..친정엄마덕분에 맘껏 애들신경안쓰고 해보네요..
생각같아서는 날밤세고 더 하고싶지만 내일 둘째아들 엄마 참여수업이 있어서 이만하고 잘렵니다..
요즘 유치원은 먼 참여하는게 이리도 많은지..일요일에는 큰아들 로봇 배틀대회하러 평택까지 가야하고..
휴,..쉴틈이 없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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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할수 있는 시간이 그립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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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도.. 마찬가지예요...즐겁게 참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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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서 하지는 마세요... 몸살 나면 큰일 나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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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열봉하시더니 주말은 왜이리도 바쁜지~~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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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딱 공개수업만 가는데.. 진짜 참여하려면 한도 끝도 없는듯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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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덕에 바쁘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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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먹으면 할 수 있는것이 있다는 자체가 행복한거죵~~
즐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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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여자의 응원군은 친정엄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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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군요~~ㅋㅋ 저도 오늘은 미싱좀 돌리다가 원하는데로 안나와서 치우고 말았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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