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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에게는 친구 같은 이모가 있어요
    한살 차이라 제가 가끔 누구야 하고 장난해도 잘 받아주고
    제 고민 거리 털어 놓으면 충고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어제도 늘상 그렇듯이 중얼 거리듯 내 고민을 털어 놓고
    나 요즘 이래?? 내가 요즘 많이 힘드네
    누가 뭐라고 하면 눈물 부터나 ?? 갱년기는 아닌거 같은데 ㅋㅋ
    저희 이모 10년도 넘은 애기를 하네요
    너 학교 다닐때 정말 얄밉고 미웠어 왜???? 반박을 했더니
    뭔가 하나에 빠지면 뒤도 안보고 올인을 하더래요
    앞만 보고 달린다고 항상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 하니
    넌 앞으로 더 잘 할거야 힘내 ~~!!! 하더라구요
    본인은 아는체도 않해서 무지 서운 했대요 난 기억 안남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5
  • 답글 이모라는 존재도 참 따뜻한데...친구같은 이모라서 더욱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지금은 어찌어찌하다보니 연락이 끈겼네요..그렇다고 이제와서찾지도 못하겠고..서로에 인생이 있느거니까...ㅋㅋㅋ 샘 부러워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5
  • 답글 ^^ 좋겠어요.. 평생 내편하나 있는거잖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5
  • 답글 그런 친구 같은 이모가 있는 은영쌤 행복한 사람인거 아시죵?
    ㅎㅎ
    전 그런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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