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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덥네요.. 뭐.. 한여름도 아니고.. 갑자기 왜 이런데요... 옆집에서 텃밭에서 가꾼.. 쪽파랑.. 무우를 가져와서.. 얼른.. 김치 담궈 버렸어요.. ^^ 머.. 한참 마늘도 까더니.. 손가락이 아프네요.. 하루 마감하면서 몇자 적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5
  • 답글 날씨가 더워서 전 참 좋던데 ㅋㅋ 좋은 이웃을 두셨군요? 부러워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전 엄마에게 아직 받아먹는데.....대단하셔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6
  • 답글 아우 맛나게따..제가 유일하게 못하는 김치.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06
  • 답글 오늘 날씨 무지 더웠네요.. 더운데 김치 담그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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