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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일요일 하루하루가 교육으로 이어지는 세월입니다.^^1분 묵상; 인디언의 11월_인디언들은 각 달의 명칭을 그들 나름대로 붙여 부르고 있습니다. 1월은 마음 깊은 곳에 머무는 달, 2월은 홀로 걷는 달, 3월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 4, 5, 6월은 지나고 7월은 사슴이 뿔을 가는 달, 8월은 모든 것을 잊게 하는 달, 9월은 작은 밤나무의 달, 10월은 큰 바람의 달,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12월은 침묵하는 달... 이렇게 각 달의 명칭을 보면 인디언들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들에 대해 매우 민감함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사라진 달은 아닌 달, 11월입니다. 아직도 남은 날들 뜻깊고 보람 있게 살아야 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6
  • 답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11월은 잔인한 달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침묵하는달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11월은 빨간날이 없어서...ㅋㅋㅋ 주말 잘보내셨어요?? 다음주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모두 다 사라진 달이 아닌달 ㅋㅋ 이름이 참 재밌지만...깊이가 묻어있는 느낌이 드네요
    다 사라지기전에 꼭 붙잡아야 할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밤입니다...남은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마음의 움직임에 따라 달의 이름이 불려 지네요~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을 뜻깊고 보람있게 살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6
  • 답글 날이 후딱 지나가네용...때아닌 11월에 여름이 되버렸네용...넘 더워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06
  • 답글
    ^^ 정말.. 그런게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6
  • 답글 11월이여서 덜 아쉽겠죠^^ 12월이 오면 진짜 아쉬울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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