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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마다 왜 이렇게 비가 오는지...애들은 심심하다하고 집에있으니 몸만 축 쳐지고 자꾸 아픈것만 같으네요...급식소 그만뒀거든요..힘도 들고 시어머님이 편찬으셔서 이래저래 사람 구해져서 그만뒀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온 몸이 쑤시고 아픈것이...애들이랑 신랑만 없어도 푹~~~좀 쉴수있겠구만..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힘드신데.. 푹시고.. 지금은 괜찮은가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아고 힘드신데..푹쉬시지도 못했군요..어쩌나..오늘 밤에라도 푹주무시고 다음주는 활기찬 한주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아프다고 신랑 다 시키시면 되잖아요 ㅋㅋ 울신랑은..쉬는날이 없이 나가니...내가 아파도
    부려먹을수도 없지만 ㅠㅠ 저도 비만 오면...축 늘어지고..만사가 귀찮고 그러는데...자꾸
    그럴수록 돌아다니려구요...집에만 있으니 병이 날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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