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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에 울 아들 체육대회였어요.. 안 쓰던 근육들이 줄다리기 한방에 온 몸에 놀래서 지금 곳곳이 뻐쩍지근합니다.. 체육대회 끝나고 충주 친정집으로 고~~~ 김장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신 저희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생신파티까지 다 하고 왔어요.. 오랫만에 두 동생들 가족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한주가 시작됩니다.. 모두들 씩씩한 월요일 시작하시길~~~**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6
  • 답글 월요일 지나서 늦은 답변.. 김장하신 부모님 생각해서 감사히 먹으면 좋죠... 저두.. 김장김치 얻어 먹고 싶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 답글 바쁘셨네요~~ 저는 줄다리기 안해도 쑤시네용 에궁~~`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7
  • 답글 나도 줄다리기 2판에 온 몸이 쑤셔서 혼났어...ㅎㅎ 운동 부족이 맞나봐... 김장하고 왔구나.. 난 요번주에 또 시댁에 가서 김장 하려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7
  • 답글 나도...줄다리기 한번 하고 나면...그담날..온몸이 쑤셔 죽겠더라구~~고생했네 영실씨 ㅋㅋ
    그리고...충주가 친정이었어?? 자기도 멀리서 시집왔구나?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전 충주가 외가집에요..ㅋㅋㅋ 집이랑 30분정도 밖에 안걸려서 학교때부터 정말 많이 갔었네요..ㅋㅋㅋ 왜 지하에 롤러장있자나요..ㅋㅋ 저 정말 거기 많이 갔었네요..ㅋㅋㅋ 충주얘기하니까 생각나네요..ㅋㅋㅋ다음주도 화이팅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6
  • 답글 바쁜 하루였네요^^; 좀 쉬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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