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밖으로 처음 도전합니다... 가입은 했지만 얼마나 흔적을 남기게 될지.... 아이들이 자고나서 한가로운 시간이 이쯤.... 많은 엄마들이 깨어있을 시간이기도 하네요 ^^(어쩜) 너무도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내는것 같아 스스로 뿌듯하고, 대견하고... 1주일에 한번 친절하신 쌤의 지도와 칭찬으로 수업을 마치면 뭔가 할수 있을것만 같은 자신감이란.... 이렇다 보니 집안 살림살이 모든게 예쁜 천으로 둘러 쌓여 있어야 할것만 같아 다음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낼 있을 수업이 아이 앞치마 인데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만들어 보신 분들의 응원 부탁드립니당.. (아싸라 비아~ ) -긍정의 힘이여~ -- 작성자phoolmy작성시간11.11.07
답글실명도 예쁘실것같아요... 미싱은 생활의 활력소예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8
답글반갑습니다~^^ 예쁘게 만드신 것 자랑도 해보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08
답글예전에는 저도 늦은밤이 저많의 온전한 시간이였는데 요즘은 좀 바삐 살다보니 11시 넘어서는 자는지라.. 하나하나 만드는게 쌓일때마다 기쁨은 배가 되더라구요...열심히 아자!!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