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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한주가 시작됩니다.^^ 1분 묵상; 죄책감에서 벗어나기_2011년11월7일 월요일 지나친 죄책감은 버려야 합니다. 때로 우리는 죄책감 때문에 지나치게 자신을 학대할 때가 있습니다. ‘난 웃을 자격도 없어’ ‘난 행복할 자격이 없어’ 이렇게 자신을 내동댕이치듯 막 사는 것으로 자신을 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입니다. 그것보다는 우선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왜 이런 죄책감이 생겨났는지부터 정리하고 그 문제를 친구나 친한 이들에게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착만큼 우리의 삶을 오랫동안 병들게 하는 것은 없다. 집착은 우리 인생을 황폐하게 만든다.’ 소펜하우어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자신을 사랑해야.. 모든것이... 다 잘 되는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직찹에 대한 병이 깊어지면 헤어나오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죄책감으로 자신을 넘 병들게 하는건가보네요..저도 그렇거든요..ㅋㅋㅋ 집착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보아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오늘도 역시...1분묵상으로 제 마음을 가다듬습니다....집착은 마음을 병들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맞습니다요 ㅠㅠ 그걸 빨리 놓아버리고 자신에게 집착(?)하는게
    더 나은듯 싶어요...직접 경험을 해보니 알겠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죄책감 때문에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고 학대할 때가 있어요~~
    실제의 죄책감 크기보다 더 크게 자신을 나무라다 보면
    정작 문제를 해결하지 못 하고 고통스럽게 살죠~~
    가장 좋은 방법은 대화지요~~
    마음의 대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7
  • 답글 항 상 아이들한테 드는마음 이에요.... 그럴수록 저 자신만 힘든건 사실이더라구요...원인은 알고있으니 제가 더 신경을 써야겠지요~~
    한주도 빨 리돌아가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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