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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은딸하고 가볍게 피자한판으로 저녁해결했어요~~~두사람은 늦어서리~~~주말에도 재미난 소식들이 가득하네요~~~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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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밥차리기 귀찮을땐 애들과 피자한판으로 해결하곤 하는데....애들은 오히려 더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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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먹구 나면 좋구요... 자고나면.. 부어서 후회하는거죠...???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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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피자~
맛있지만 몸에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대가 되버렸어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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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단하게 딸아이랑 먹으려고 했는데 신랑이 오는바람에 포식했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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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들도 피자 좋아하는데 주말에 먹겠다는거 평일에는 반값이라 평일에 먹자고 했어요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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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욕탕 갔다 김밥과 떡볶이 사서 라면 끓여 대충 먹었네요... 저녁 하기 넘 싫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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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간단하게 해결하셨네요^^ 낼부턴 해가 났음 좋겠어요.. 며칠동안 비를 보니 지겨워요 ㅋㅋ 수요일에 뵈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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