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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더욱 기쁨이.^^1분 묵상; 감사에 감사를; 2011년11월8일 화요일 21세에 시력을 잃게 된 임임택씨. 앞을 보지 못하게 된 그는 기타리스트의 꿈을 포기할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절망 앞에 선 그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지금 그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는 눈이 보이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내게 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손가락마다 관절이 상했어도 기타를 칠 수 있는 손이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의 말에는 감사와 감사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기타연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지만 그의 강의가 그보다 더 따뜻한 이유입니다. ‘감사는 과거에 주어지는 덕행이 아니라 미래를 살찌게 하는 덕행이다.’ 영국의 격언.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8
  • 답글 모든일에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정말...오늘도 제게 희망을 주는 1분 묵상입니다...절망하여...낙담하는 것보다는...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삶...아마도 참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신것 같아요 ....결코 쉽지 않은것이기에 그가 더 위대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예전에 임임택씨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어요. 이 분은 정말 긍정의 사고로 역경을 이겨내신 분이더군요. 오늘도 가족들과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야 겠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8
  • 답글 ^^ 작은거에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이세상에서 가장 많이 소중한것은 내 주변부터인거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 답글 감사하면서 산다면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감사하면서 하루를 살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8
  • 답글 항상 작은거에 감사할줄 알아야하는데 그맘을 항상 잊고사는듯해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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