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출첵하고갑니다.
글남기고 나간다는걸 무슨깜빡이는병이 걸렸는지 자꾸까먹네요...^^
새벽녘에 나가보니 안개가자욱하더니 아직도 조금남아있네요...
오늘도 해피한하루되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자꾸 깜빡하시면 어째요..잊어버리시지 마셔요..저 저번에 휴게소 화장실에 가방 통채로 두고 와서 그떄부터 정신 차리고 살아요..핸드폰두개 지갑두개 디카 화장품가방 전부 잃어 버렸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저도 요즘 깜빡깜빡 해서 걱정이예요... 그래서 계속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하는데 이것 마저 깜박 잊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8
-
답글
^^ 남은시간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여기도 저랑 똑같은분이^^;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8
-
답글
다 이해해요...저도 자주 그래요 ㅋㅋㅋ 나이는 못속이잖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저도 가끔 깜빡 거려요~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8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