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욜부터...오늘까지 비가 내리네요? 정말...올해는 원없이 비 보고 삽니다ㅋㅋ설마...올겨울에 원없이 눈보고 사는건 아닐런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ㅠㅠ 어제는 퇴근하고 작은애랑 침샘염땜에 이비인후과를 다시 갔어요...겉으로 보기엔 붓기가 많이 가라앉았지만 항생제를 처방하고 있었기에 완전히 나았는지 다시 한번 오라고 했거든요...다행이 3일치약 처방받고 다 먹으면 안와도 된답니다. 작은애랑 병원갔다가 둘이..안경맞추고...저녁까지 같이 먹고...집에오니..8시가 다되었더라구요. 오자마자 작은애 중국어 수업받고...그러다보니 또 잠잘 시간이 되었네요..요즘 저는 10시도 안되서 동면에 들어갑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8
답글^^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 저도 요즘 잠을 이기지 못하네요~ㅋ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09
답글얼른 컨디션 찾으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1.08
답글ㅋㅋ 깊은잠 푹 주무시고 내일 또 바쁜하루 보내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08
답글ㅋㅋㅋ 겨울비인가봐요..오늘은... 빨리 낳아야 할텐데...고생이많으셔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08
답글저도 이제 비라면 지긋지긋해요... 날이 우중충하면 몸까지 쳐져서 너무 싫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08
답글올겨울에는 비도 많이 온다네요...따님이 다 나아간다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울 막둥이와 저의 비염은 아직도 진행중이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