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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석 체크해봐요.. 오늘 우리 큰애가 아파서 학교를 못갔어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예요. 아무래도 장염인것 같은데,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계속 토하기만 하네요... 일도 해야하고, 애도 아프고... 속상해서 넋두리하고 가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에공....아이들 아프면 진짜 속상해요;; 우리 애들도 장염으로 고생했는데 언능 완쾌바래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건강에 이상이 많이 생기네요~
    얼른 좋아지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아궁...아이가 아프군요? 얼릉 나아야 엄마도 편하고..아이도 편할텐데...빨리 완쾌하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아고 어쩐대요..저는 오늘 실무 수업 있었는데..딸아이 두드러기 인데 얼집 그냥 보냈어요..다행히 아기도 간다고 하고 넘 즐겁게 놀다 오더라구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어쩜... 아이가 아프면 젤 속상해요.. 특히 직장 다니는 맘은 더욱더 속상하죠... 회사에 나가야 하니깐,, 더 걱정 되구요.... 힘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 답글 너무 속상 하시겠어요...^^ 울애도 장염으로 입원한 적이 있어요... 간호 잘 해 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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