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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들이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것 같아서 걍.. 가지말고 엄마하고 놀자고 했네요 ^^ 모처럼 엄마와 함께... 산책도 하고.... 흙놀이도 하고 기분이 좋았나 봐요.... 요번주 토요일에는 친정에서 김장을 한다고 하네요ㅡ.ㅡ:; 앙... 전 김장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묵을람 열심히 해야긋죠?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전엔 가기 싫었는데 이제는 가고 싶어요.....넘 멀리 떨어져있으니 정말 가고파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친정에서 하는건 괜찮아요. 전 제가 해서 어머님 드려요.
    혼자 절이고 씻고 양념 준비하고... 끝나고 나면 일주일 아파 아고아고 ~~ㅎㅎ
    그래도 마음이 뿌듯하답니다..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9
  • 답글 ^^ 저도 친정에서 김장하신다고 하는데, 꽤 부리는 중이에요~ㅋ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엄마는 조금 힘들었겠지만 아이에게는 행복한 하루였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8
  • 답글 그래도 친정에서 하는건 맘은 편하잖아요 ㅋㅋ 저는 시댁가서...총 4집걸 하고 오는데...
    힘들다는 티도 못내요 ㅠㅠ 엘리베이터도 없는 5층까지 시부모님께서 배추를 날라서
    소금에 절여서..씻어서 다 해놓으시고...우린 당일날 가서 버무리기만 하고 오는데
    힘든티도 못내겠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가끔 우리딸도 가기 싫어 하는데..전 억지로 막 보내요..ㅋㅋ 전 나쁜 엄마인가보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시집보다는 친정이 더 낫지않나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요즘 아이들도... 유치원가기 싫어하는 계절인가봐요.. 울 작은아들도.. 엄마랑 집에 있고 싶다고 아침에 말하길래.. 얼른 아빠타는 엘리베이터에 태웠거든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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