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하루하루 지나가는 소리가 절 어지럽게 합니다.. 세월 멈추는 시계 어디 없을까요??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늘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가지만 시간은 절 외면해요..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초침이 원망스럽답니다.. 하지만 소중하고도 행복한 추억들이 남아있기에 그것으로 위로하렵니다.. 남은 오늘 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08
답글힘내시구 화이팅!하세요^^작성자제주/소잉 김혜숙작성시간11.11.09
답글나도 그래 ㅠㅠ 그래도 내 시계는 조용한것 같아 ㅋㅋ 하루가 지난다고 어지럽지 않은걸 보니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9
답글흘러가는 시간이 멈출수는 없지만.. 그시간을 아주 알차게 살려구 노력하면 길면 길어요.. 저두. 소중한 내 인생의 긴간이 얼마 남지 않은거 같아..늘 소중하게 쓸려구 노력중이예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9
답글힘내세요~ 좋은 밤 보내시구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09
답글미싱과 친해지면서 저도 올해는 헛되이 보내지 않은것 같네요..항상 열심히 하시면 추억과 더불어 소중한인연이 옆에 남아있겠죠....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09
답글영실씨~~~올해는 절대 헛되이 보내지 않았어요~~~자신을 믿으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