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시간은 하루하루 흐르고.^^ 1분 묵상-감정의 속임수; 2011년11월9일 수요일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하면 자신을 불운한 주인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일에 대해 지나치게 연연하면 억울한 일이 많아집니다. 이런 생각들은 결국 자신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치우친 생각들을 자꾸만 키우게 되면 결국 그 생각과 감정 안에서 헤어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감정도 개입시키지 않은 단순한 사실 자체만을 바라봅시다. 당신은 혼자 상처 받을 필요도 없고 혼자 울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은 남에게 속는 것보다 자기가 생각한 감정에 속는 경우가 더 많다’ 프랑스의 시인 빅토르 위고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09
답글오늘의 1분 묵상 고맙습니다~^^ 더 단순하게 살아야 겠군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09
답글빅토르위고가...제게 말을 해준것도 아닌데 이미 제 몸과 정신이 본능적으로 단순해지려고 그러는것 같아요...생각이 깊어질수록...너무 힘들다는것...예전부터 알았거든요ㅎㅎ 억울한 생각을 오래품는다고 해서 해결되어지는게 아니라면 과감히 버리는게...내 정신건강에 좋다는것...요즘 자주 체험하게 되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9
답글긍정적인 생각만이..나의 인생을 즐겁게 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어요...^^ 신은 그사람에게 감당할수 있을 만큼만 시련을 주신다고 하니... 좋은생각만이...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해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9
답글자신의 감정에 속지 않는 것이 불운한 주인공이 되지 않는 비결이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09